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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소모음 · 20개 사이트 링크모음

국내 뉴스통신사와 방송·신문, 해외 주요 뉴스 서비스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같은 이슈를 여러 출처에서 비교해 보기 좋습니다.

모아콕 뉴스 링크모음에는 분야별 사이트 20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2026년 9월 23일에 등록된 주소를 모두 열어 확인했습니다. 기사 제공 범위와 구독 정책은 서비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뉴스 공식 도메인 목록

연합뉴스

www.yna.co.kr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제공하는 뉴스통신사입니다.

속보 국내뉴스 국제뉴스 사진

뉴시스

www.newsis.com

국내외 현장 취재와 속보를 제공하는 국내 뉴스통신사입니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KBS 뉴스

news.kbs.co.kr

KBS의 방송 뉴스와 시사, 영상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뉴스 시사 영상 국내뉴스

MBC 뉴스

imnews.imbc.com

MBC의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영상 보도를 제공하는 공식 뉴스 서비스입니다.

방송뉴스 시사 영상 속보

SBS 뉴스

news.sbs.co.kr

SBS의 국내외 뉴스와 영상, 방송 보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뉴스 영상 사회 국제

YTN

www.ytn.co.kr

24시간 뉴스 채널 기반의 속보와 영상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속보 방송뉴스 영상 라이브

JTBC 뉴스

news.jtbc.co.kr

JTBC의 뉴스와 시사 보도, 영상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뉴스 시사 영상 정치

조선일보

www.chosun.com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와 기획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신문 정치 경제 사회

중앙일보

www.joongang.co.kr

국내외 뉴스와 오피니언, 경제·사회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 뉴스 서비스입니다.

신문 정치 경제 오피니언

한겨레

www.hani.co.kr

정치, 사회, 국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와 기획 보도를 제공합니다.

신문 사회 정치 국제

경향신문

www.khan.co.kr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국내외 뉴스를 제공하는 종합 일간지 사이트입니다.

신문 사회 정치 문화

동아일보

www.donga.com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와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신문 정치 경제 국제

매일경제

www.mk.co.kr

경제, 증권, 기업,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경제·산업 뉴스를 제공합니다.

경제 증권 기업 부동산

한국경제

www.hankyung.com

경제와 기업, 증권, 부동산 등 비즈니스 중심의 뉴스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경제 기업 증권 부동산

BBC News (영국)

www.bbc.com

영국 BBC의 국제 뉴스와 정치, 경제, 과학, 문화 보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제뉴스 영국 영상 해설

Reuters (영국)

www.reuters.com

국제 정치, 경제, 기업, 시장 등 전 세계 주요 뉴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통신사입니다.

국제뉴스 경제 기업 시장

AP News (미국)

apnews.com

미국과 국제 현장의 속보, 정치, 사회, 스포츠 등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는 통신사입니다.

속보 국제뉴스 미국 사진

CNN (미국)

www.cnn.com

미국과 국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뉴스 채널입니다.

국제뉴스 미국 영상 정치

Bloomberg (미국)

www.bloomberg.com

금융시장, 기업, 경제, 기술 등 비즈니스 중심의 글로벌 뉴스를 제공합니다.

경제 금융시장 기업 글로벌

CNBC (미국)

www.cnbc.com

미국 증시와 기업, 경제, 투자 관련 뉴스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미디어입니다.

경제 증시 기업 미국

뉴스 사이트 요약표

사이트도메인국가주요 기능
연합뉴스www.yna.co.kr한국속보 · 국내뉴스
뉴시스www.newsis.com한국속보 · 정치
KBS 뉴스news.kbs.co.kr한국방송뉴스 · 시사
MBC 뉴스imnews.imbc.com한국방송뉴스 · 시사
SBS 뉴스news.sbs.co.kr한국방송뉴스 · 영상
YTNwww.ytn.co.kr한국속보 · 방송뉴스
JTBC 뉴스news.jtbc.co.kr한국방송뉴스 · 시사
조선일보www.chosun.com한국신문 · 정치
중앙일보www.joongang.co.kr한국신문 · 정치
한겨레www.hani.co.kr한국신문 · 사회
경향신문www.khan.co.kr한국신문 · 사회
동아일보www.donga.com한국신문 · 정치
매일경제www.mk.co.kr한국경제 · 증권
한국경제www.hankyung.com한국경제 · 기업
BBC Newswww.bbc.com영국국제뉴스 · 영국
Reuterswww.reuters.com영국국제뉴스 · 경제
AP Newsapnews.com미국속보 · 국제뉴스
CNNwww.cnn.com미국국제뉴스 · 미국
Bloombergwww.bloomberg.com미국경제 · 금융시장
CNBCwww.cnbc.com미국경제 · 증시
이용 상황

뉴스를 찾을 때 자주 겪는 일

같은 사건을 여러 곳이 동시에 다루기 때문에 어디를 먼저 볼지가 문제입니다. 목적에 따라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01

속보가 떴는데 사실인지 확인할 때

통신사 기사를 먼저 봅니다. 연합뉴스와 뉴시스는 현장 취재 내용을 다른 매체에 공급하는 곳이라, 원문이 언제 나왔는지 확인하면 전달 과정에서 붙은 내용을 걸러 낼 수 있습니다.

02

경제 지표나 실적을 찾을 때

매일경제와 한국경제가 국내 기업과 증시를 다룹니다. 해외 지표와 환율은 Bloomberg와 CNBC 쪽이 갱신이 빠릅니다. 숫자가 다르면 어느 시점 기준인지 기사 안에서 확인하세요.

03

해외 사건을 원문으로 볼 때

Reuters와 AP News는 통신사, BBC와 CNN은 방송사입니다. 번역 기사만 보면 맥락이 빠지기도 해서 원문 제목으로 한 번 더 찾아보면 도움이 됩니다.

뉴스를 볼 때 알아 둘 말

통신사

직접 취재한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곳입니다. 국내는 연합뉴스와 뉴시스, 해외는 Reuters와 AP News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매체에 그대로 올라오는 이유입니다.

단독과 속보

단독은 그 매체가 먼저 보도했다는 표시이고, 속보는 확인된 부분만 먼저 내보낸 것입니다. 속보는 뒤에 내용이 바뀌거나 정정되는 일이 있습니다.

지면과 온라인

종이 신문에 실린 기사와 온라인 기사는 분량과 제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쪽이 수정 이력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정 보도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를 때 매체가 고쳐 내는 기사입니다. 원 기사 아래나 별도 지면에 붙습니다.

사설과 칼럼

기자가 취재한 사실이 아니라 매체나 필자의 의견을 담은 글입니다. 사실 보도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지면에서는 자리가 따로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다른 기사와 섞여 보이기도 합니다.

한 사건을 제대로 보려면 성격이 다른 매체를 두세 곳 함께 여는 편이 낫습니다. 통신사에서 사실관계를 잡고, 해설은 다른 곳에서 보는 식입니다. 기사를 공유할 때도 원문 주소인지 확인해 두면 나중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제목만 옮긴 글은 원문이 고쳐져도 그대로 남습니다.

뉴스 선택 기준

속보는 취재가 진행되면서 수정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사안은 후속 기사와 다른 매체를 함께 확인하세요. 국제 이슈는 국내 기사와 해외 원문을 같이 보면 맥락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기사 전문을 읽으려는지,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모아 보려는지에 따라 고를 곳이 달라집니다. 의견과 해설이 담긴 글은 사실 전달 기사와 구분해서 읽어 보세요.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 확인할 것

  • 기사 열람에는 대부분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기사 화면에서 갑자기 계정 정보나 결제 정보를 요구하면 주소창부터 확인하세요.
  • 유료 구독을 신청할 때는 결제 화면의 도메인이 해당 언론사 도메인 하위인지 확인합니다. 조선일보는 chosun.com, 중앙일보는 joongang.co.kr입니다.
  • 해외 매체는 지역판 주소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bbc.com과 bbc.co.uk처럼 운영사가 같은 경우도 있으니 낯선 주소는 운영사 안내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분야

자주 묻는 질문

해외 뉴스 사이트도 한국에서 볼 수 있나요?

대부분 웹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콘텐츠는 언어, 지역, 구독 정책에 따라 이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신사와 신문·방송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연합뉴스·뉴시스 같은 통신사는 기사를 직접 취재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곳이고, 신문사와 방송사는 자체 취재와 통신사 기사를 함께 싣습니다. 같은 사건이 여러 매체에 비슷하게 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경제 뉴스만 따로 보려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국내는 매일경제·한국경제, 해외는 Bloomberg·CNBC가 경제와 시장 소식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다만 속보성 지표는 원 출처인 기관 발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모아콕은 언론사의 성향을 표시하나요?

표시하지 않습니다. 모아콕은 공식 도메인 안내가 목적이며 매체의 논조나 신뢰도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판단은 이용자가 직접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속보는 바로 믿어도 되나요?

속보는 이후 내용이 보완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후속 기사와 여러 출처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통신사 기사가 여러 매체에 똑같이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통신사가 기사를 계약한 매체에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곳에 실려도 출처는 하나입니다. 기사 끝이나 머리에 통신사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예전에 본 기사가 사라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매체가 기사를 내리거나 주소 체계를 바꾸면 생깁니다. 제목의 일부와 날짜로 그 매체 사이트에서 다시 검색해 보세요. 통신사 기사라면 원문 쪽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분

성격이 다른 매체 구분

취재해서 공급하는 곳, 방송으로 내보내는 곳, 경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곳은 역할이 다릅니다.

서비스공식 도메인헷갈리기 쉬운 점
연합뉴스www.yna.co.kr국내 통신사입니다. 다른 매체 기사의 출처로 자주 나옵니다.
KBS 뉴스news.kbs.co.krkbs.co.kr 본 사이트와 뉴스 주소가 나뉩니다.
MBC 뉴스imnews.imbc.com회사 주소 imbc.com 앞에 imnews가 붙습니다.
매일경제www.mk.co.kr회사 이름과 도메인 철자가 다릅니다.
Reuterswww.reuters.com영국 통신사입니다. 국내 번역 기사의 원문이 여기 있습니다.

기사 주소를 공유받았다면 도메인이 표의 매체와 맞는지 보세요. 제목만 베껴 다른 사이트에 올린 글은 원문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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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관련된 공공 발표를 찾는다면 민원·행정 쪽에 기관 주소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증시와 공시는 금융 목록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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